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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 발매된 그녀석 Motorsports!!!

원래는 마사장님의 모터스포츠팀에만 지급되기위해서 만들어진 녀석인데

미디어에 공개되고 나서 반응이 뜨겁자 발매를 해버린 녀석;;

(조던 브랜드의 25주년 기념으로 나온건지 어떤건지는 잘 모르겠음;;;)

처음엔 3000불이 넘었던걸로 기억하고 모 카페에서도 몇백만원에 반응을 보기도 하였음

프리머엄 답게 컬러, 가죽도 마음에 들고 와전 마음에듬 퀄리티도 짱이고

검/빨의 할말 잃게 만들던 퀄리티는 없었다;;;

아마 오레오 컬러 때문에 이컬러를 패스하는 분들이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후회하실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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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창이 많이 부드럽다 줌에어의 특유의 쿠셔닝인줄만 알았는데 중창의 힘이 큰듯하다

몇번 신지도 않았는데 많이 주름졌다;;

2.어퍼는 처음에는 당황스러울 만큼 어색했지만 점차 적응하다보니 많이 편안해 졌다

이제는 이질감은 들지 않는다

3.길이는 조금 남는데 뛰다가 보면 약간씩 밀린다 그것도 티눈이 난 그곳을...

뛰다가 아주 아파서 죽겠음;;;

4.아웃솔은 지금 내가 이녀석을 처분해야 할것인가 말것인가를 고민하게만든 가장 큰 이유이다

접지력이 너무 떨어진다 직전에 신었던 LT가 요즘에도 찍찍 소리를 내줄만큼의 접지력을 보여주는 반면에

이녀석은 미끄럽다;;

상대방이 속공 공격을 뛸때 저지하려고 뛰다보면 상대방은 신경을 못쓰고 내발을 신경쓴다 미끄러 질까봐

지금까지 나를 포함해서 3명을 봤는데 다들 미끄러지거나 제때 멈추지 못하는 장면을 보여주었다

코비IV의 후광으로 인해서 단점이 좀 덮어진듯 싶지만 조만간 터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5.슈즈홀릭 리뷰에 비숑님이 말씀하신데로 '발목의 피로도를 감당할 수 없으면 이녀석은 포기해야 한다'

동감한다 뛰다 보면 정말 무서운게 달리다가 갑작스럽게 멈추면 신발 자체는 밀리지 몸은 세워야하지 그렇다고

발목과 하체를 이용해서 균형을 잡으면 발목쪽에 뻐근함이 느껴진다 처음에는 정말 미미하지만 2~3시간 시간이 경과하면

확실히 뻐근함이 느껴진다;;

요즘 장난으로 사람들한테 코비V신고 한달만 더 뛰면 발목 부러질거라고 말했는데

점점 확률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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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ead| 2010.02.11 20: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또 볼좁고 길이가 길군요;ㅁ; 저랑은 인연이 없는 시리즈네요.
bear2427 | 2010.02.12 12:4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도 어제부로 인연이 끊을듯해요^^;;

좀 맞지않는면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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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지 마세요...ㅠ.ㅠ

감사하게도 신발 색기인걸 어떻게 아시고 보내주셨는데

유감스럽게도 저친구들은 제 관심분야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저런 이쁜 플랫슈즈를 선물해 줄 좋은 사람도 없어요...

이런것만 보면 과거의 일만 떠오르네요...

아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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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9~30

춘천의 제이지와 비욘세인 태인 커플이 많은 준비를 해주는 바람에 정말로 편하고 재미있게 보내다 온 여행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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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뤽| 2010.02.15 22: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부러운데.+_+
bear2427 | 2010.02.17 17: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오시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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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뒤다스와 나이키의 코라보!!!




1.사이즈는 IV와 동일하게 갔음
 
SH에 따르면 IV보다 한치수 정도 작게 신어도 괜찮다고 했지만

IV의 사이즈를 완전 타이트 하게 신었던 나로써는 65사이즈를 신어봤지만 너무 타이트 해서 70으로 갔음

2. 원피스로 수겅된 플라이 와이어 덕분에 신으면 착달라 붙는 맛은 있지만

문제는 걷기 시작하면 착달라붙는 그것이 걸을때 마다 이질감을 느끼게 해줘서 당혹스러웠음

3. 개인적인 불만이지만 길이가 좀 길다는것이 썩 마음에 들지않는다 길이가 남는것을 싫어해서  발볼이나 발등의 압박을

희생하면서 발볼을 잡으려고 했지만 희생에 비해서 얻는게 적어서 아쉽다;

4.쿠셔닝은 뒷축은 별 변경점이 없지만 앞축은 IV의 루나 폼에서 줌에어로 바뀐것이 튿징인데

체감한 바로는 루나폼의 특징인 앞으로 확 나갈듯한 탄력성(?)은 없고 좀더 풍성하고(그래봐야 도찐 개찐 이지만.. )

여유로운 쿠셔닝이다 IV의 큐셔닝을 생각한다면 실망 할지도 모르겠다

2년동안 밀어주던 쿠셔닝 시스템을 바꾸다니 무슨 일이 있었던것일까?

주인인 코비 본인이 바꾸고 싶어했는지 아니면 나이키 측에서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아서 변경을 한것인지 궁금하다

5.플라이 와이어가 변했다

듣기로는 Ver 2라고도 불린다는 소리도 있는데

나이키 측에서 공식 발표를 않했으니 확실히는 모르겠고

제작년 작년에 나온 하이퍼 덩크나 코비IV 에 쓰여진 플라이 와이어와는 질감도 다르고 모양도 좀 다른듯한 느낌이다

기본 플라이 와이어에 코팅을 안번더 덧덴 느낌??

이런 느낌나는 녀석이 하나 더 있었는데

바로 머큐리얼 베이퍼5 슈퍼 플라이 제품의 플라이 와이어도 이런 느낌이였음..

강화 버젼인가?하는 생각이 듬

일단은 느낀 점은 여기까지 저번주에 뛰어야 했지만 땡땡이 친관계로 오늘 좀 더 뛰어 봐야겠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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