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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 XI a.k.a space jam





























다른것도 그러겠지만 신발에도 인연이 있다고한다

내가 아무리 원해도 얻지못하는 녀석이 있는 반면에

어떻게해서라도 내손으로 들어오는 녀석이 있다

이녀석은 나랑 인연이 있는 녀석...

 태그 : 
배고프고졸린데| 2010.05.16 09: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페니 1과 AJ 11은 제가 나이키에 관심을 갖게 된....
당시 제 나이가 12살로 알고 있는데
그 때 본 페니 1과 AJ11 콩코드는
어린 나이에도 이뻐보였나봐요!!!

제 스잼은 이미 누렇게....ㅠ
bear2427 | 2010.05.17 01:1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오우~선견지명이 있으셨군요~ ^^
저도 고딩때(?)리트로된 페니1을 보고 두근두근 해서 줄창 신고 따녔어요^^
배고프고졸린데| 2010.05.17 15: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런데 저 르브론 박스는 뭐에요?
bear2427| 2010.05.23 15: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냥 아는 분께 받은 녀석입니다 포인트를 내보려고 했는데....

어찌할까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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